[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아현이 아이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배우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방을 마지막에 취소 해 주신 누군가 대단히 감사합니다! 님 아니었음 오늘도 집에 있었을 거에요! #유주가 직접 만든 저 티셔츠 #타이다이 어렵지 않은가요? #강릉 최고급 왜 #5성급인지 알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현은 두 딸과 호텔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추석연휴를 잘 보내고 있는 이아현 가족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이아현은 두 딸과 함께 tvN ‘둥지탈출 시즌3'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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