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아라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3일 배우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만나요#도도솔솔라라솔#촬영장#2020년#10월#7일#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바닥에 앉아 턱을 받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오밀조밀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타일링 역시 찰떡같이 소화 중이다.

한편 고아라는 오는 10월 7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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