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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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딘딘이 문세윤과의 방방 게임에서 패배했다.

4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추석 스페셜 방송으로 레전드 게임 장면이 공개됐다.

레전드 게임으로는 '방방 타고 물 지키기'가 꼽혔다. 딘딘은 "세윤이 형이 너무 유리하다. 그냥 뛰면 우리 다 떨어진다"며 "누가 세윤이 형을 상대하냐"고 걱정했다. 멤버들은 "그냥 버리는 카드로 붙으라는 거다"며 딘딘을 내보냈다.

김종민은 아래로 꺼진 문세윤을 보고 "세윤이는 땅에 닿을 것 같다"고 말했다. 라비는 "딘딘이 형은 멀미하겠다"고 웃었다. 딘딘은 "진짜 지진이 온 줄 알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딘딘의 역공이 시작됐다. 그러나 딘딘의 필사적인 점프에도 문세윤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보여주며 가볍게 승리했다.

한편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우리가 알고 있는,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1박 2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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