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현빈의 딸이 걸음마에 도전했다.
4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현빈과 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빈은 딸이 소파를 잡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 걸음마를 시작할 때가 됐나라는 생각을 했다.
이어 박현빈은 딸의 걸음마를 도왔다. 박현빈 딸은 걸음마 보조기를 의존해 앞으로 나아갔다. 박현빈 딸은 거실 바닥에서 매트를 올라가는 데도 성공했다.
첫 걸음마 연습으로 거실 한 바퀴 돌기에 성공한 박현빈 딸은 트램펄린까지 선보인 후 잠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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