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과 리즈 시절을 회상했다.
6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풋풋했던우리. 이쓰니 썬글라스 조금씩 벗기기 시작. #연애시절소환#일없던시절#죄다말랐음#58kg미만 #증거는오직휴대폰에#어플아님 #홍쓴부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결혼 전 다이어트를 했을 당시를 담고 있다. 특히 58kg을 찍었던 홍현희의 美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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