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이 물오른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받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실내에서 예쁜 똥 머리를 한 채 꽃받침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콜은 데뷔 때보다 더욱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니콜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하게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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