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우가 멋스런 자태를 뽐냈다.

6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짓말 같았던 어제...하늘.. 구름... 온도마저 모두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짧은 핫팬츠를 입고 푸른 잔디밭 위를 걷는 모습. 그는 군살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우월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지난 2014년 딸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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