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꿀피부를 자랑했다.
6일,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일 1팩 재미지다 ㅎㅎ #광고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는 마스크팩을 한 채 인증샷을 찍었다. 1일 1팩 후 꿀이 흐르는 듯한 피부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력만큼이나 훈훈해진 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그리는 지난 8월 'Humming'을 발매, 4월 'HIM'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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