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다현 아들 이든이가 수능 국어를 풀었다.
6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배우 김다현의 장남 이든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든이는 김다현 부부에게 "수능 문제를 프린트해주실 수 있냐"고 물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다현 아내 김민경 씨는 "언어 문제를 푸는 걸 즐기는 것 같다. 가끔 중고등학생 문제를 풀어보고 싶어 하면 제가 프린트를 해주는데, 수능 문제도 준 적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든이는 "어려운 문제를 풀어봐야 그게 어떻게 풀리는지 알게 되고, 또 제 머리에도 도움이 되니 풀어보고 싶었다"며 "지금부터 매년 기출을 풀어보면 국어영역 100점 맞지 않겠냐"고 했다. 이후 이든이는 80분을 맞춰놓고 수능 국어에 도전했다.
이든이의 점수는 68점이었다. 이병훈은 "3, 4등급이라고 볼 수 있다. 문법 공부는 안 한 상태이기 때문에 저 정도의 점수가 나오는 건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교육 코디네이터와 함께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 '공부가 머니?'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