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추사랑과 함께 외할머니와 영상 통화를 해 화제다.

5일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4세의 할머니. 4월에 뇌출혈로 수술을 받고, 6월에 대퇴골 골절로 다시 입원하셨으나 재활을 거쳐 3개월 만에 기적의 퇴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병원에서 할머니를 도와 재활을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추사랑과 함께 할머니와 영상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할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씨가 훈훈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추사랑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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