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배우 김다현의 아들이 고난도의 책을 읽는다고 밝혔다.
6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배우 김다현의 초5 아들 이든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든이는 "소학과 파우스트, 몬테 크리스토 백작 등을 읽는다"고 말했다. 이에 소이현은 "자신의 연령보다 높은 수준의 책을 읽게 하는 건 어떠냐"고 물었다.
독서 교육 전문가 김성효는 "같은 학년이어도 독서 수준은 다들 다르다. 수준이 맞지 않는 책을 주는 것보다 본인 수준보다 약간 어려운 책을 주는 게 좋다"며 독서에서 많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 컨설턴트 이병훈은 "어휘력과 문장 독해력, 논리적 사고력 향상에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올라가면 헛똑똑이가 될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교육 코디네이터와 함께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 '공부가 머니?'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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