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으리으리한 집정리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저는 신나고 빡쎄게?! ㅎ 일명 신빡한 정리중이에요^^ 목마르고 집정리 하다보니 손발이 붓는느낌이라 아이스커피대신...베라수 한잔하며 쉬는중입니당^^"라고 적었다. . 이어 "킬힐들 줄줄이 싹다 정리하고 좋은신발들은 기부도 하고~ 오늘은 신발장이 #공간치유 되고 있는중이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대대적인 신발 정리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이윤미의 피나는 노력으로 완성된 깔끔하게 정리된 신발장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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