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아름이 우먼서포트우먼 챌린지에 동참했다.
7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omensupportingwomen 정말 뒤늦게 이 챌린지에 참여합니다. 그 어떠한 폭력도 정당화 될 순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의 흑백 셀카가 담겨 있다. 청초한 진아름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 남궁민 나이는 1978년생(올해 43세)다. 두 사람은 2016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영화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나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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