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운동 인증샷을 찍었다.

7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유난히 몸이 지치네요. 저는 신경을 쓰면 눈에 실핏줄이 터지고 안압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안압이 올라서 실핏줄이 터지나? 환절기가 참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것 같아요. 내일은 조금 릴랙스하며 보내야 할 듯한데..참 그게 안되어서 문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테니스 코트에서 운동을 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전미라는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삼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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