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소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7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침부터 일찍일찍 슝슝슝 로아저씨는 아빠랑 단둘이 데이튜~~~~ 후딱 후딱 끝내고갈게효 귀요미들 요즘은 집에서 하루종일 동물모자 쓰고있어야해요.. 안그럼 로아저씨가 혼내요 어제는 #영유아검진 하고 왔지요 ㅎㅎ 정상 정상 정상~ 선생님이 100점이라고 해주셨더요 하 그나저나 일주일만에 2키로 쪄가지그.. 벌써부터 숨쉬기가..헥헥 다음주에 병원가묜..선생님한테 혼나궤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시푼데 오뚜케.. 잠도 안온다구요..이모삼춍들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촬영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임신으로 인해 부푼 D라인이 눈에 띈다. 그럼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안소미의 미모가 눈에 띈다. 딸 로아의 근황 역시 반갑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둘째 임신을 밝혀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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