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본 톱여배우 히로시 스즈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이다.
7일(한국시간) 일본 다수의 외신은 이같이 보도했다. 전날 소속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히로세 스즈가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몸의 이상이나 증상은 현재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히로세 스즈는 작품 촬영 중 집단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향후 보건소의 지시에 따를 것이다"며 "관계자 및 팬 여러분에게 큰 심려를 끼쳐 죄송스럽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예방과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히로세 스즈는 2015년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후 '4월은 너의 거짓말', '라플라스의 마녀', '라스트 레터', '죽어는 봤지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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