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키(본명 김기범)가 전역 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그룹 샤이니 멤버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t ou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검은색 모자와 상하의를 매치한 모습이다. 훈훈한 패션에 훤칠한 비주얼이 더욱 돋보여 반가움을 한층 더했다. 특히 소멸 직전의 작은 머리 크기 또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키는 지난해 3월 4일 군악병으로 입대해 이날 국방의 의무를 모두 마친 후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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