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용재, 나윤권, 조관우, 테이, 임태경이 TOP6를 만난다.
8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신용재는 최근 나윤권, 조관우, 테이, 임태경과 함께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촬영을 마쳤다.
이번 녹화는 남자 보컬신 특집으로 진행됐다. 신용재, 나윤권, 조관우, 테이, 임태경은 TO6와 발라드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로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 최근 TOP6는 뮤지컬 특집, 여자 발라드 가수, 트로트 가수 등 다양한 가수들과 대결을 펼쳐왔던 바.
신용재부터 임태경까지 믿고 듣는 가수들의 '사랑의 콜센타' 출격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TOP6가 보여줄 새로운 무대와 케미도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신용재, 나윤권, 조관우, 테이, 임태경이 출연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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