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경아가 딸과 함께 커플룩을 입고 외출해 화제다.
10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꼭셋트로입어야 #델꼬나갈수있는그녀 #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딸과 커플룩을 입고 외출해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송경아는 빨간 스타킹을 입고 모델다운 명품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6년 딸을 낳았다. 결혼 후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감각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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