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가장 좋아하는 계절, 차 세워두고 좋아하는 노래 하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차 안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맑은 우유 피부와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최근 임신 후 체중이 15kg 넘게 늘어났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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