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1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스토리를 통해 "79kg→75.6kg 앞으로 3.6키로 더 빼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전보다 날씬해진 제이쓴의 훈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결혼 후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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