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로트 가수 김중연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11일 김중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 데뷔 200일 기념으로 울 연구원님들이 주신 선물. 말로 담아내기에는 부족한 감사한 마음이에요. 늘 든든히 응원해주시는 김중연구소 고맙고 사랑합니다 feat.호중이형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중연은 잠실역에 설치된 팬들의 전광판 선물을 인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호중의 전광판까지 깨알같이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중연은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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