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윤주가 세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12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을 함께 할 수 없어서 더욱 더 축하해 주고픈 마음이 드는 밤. 생일 축하해 my love with lis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남편과 자신을 닮은 딸 리사와 함께 활짝 웃고 있다. 달달한 분위기의 장윤주와 남편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이 있다. 장윤주는 영화 '세 자매'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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