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이자 정석원의 아내 백지영이 4살 딸 하임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3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가 찍어준 사진^^ '엄마 거기 서봐' 하더니 제대로 찍었구나! 넌 정말 사랑스럽다 하임아^^ #하임이작품 #그저감동스런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백지영은 딸을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양손에 브이 포즈를 취했다. 어느새 훌쩍 자라 엄마 '백지영'의 사진을 찍어주는 4살 하임이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9월 하임이와의 또 다른 일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백지영은 인스타그램에 "#종이접기 #딸기잼만들기 결국은 엄마가 한 거야 알지 하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귀여운 종이접기와 재미있게 딸기잼을 만들고 있는 하임이의 모습이 담겨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백지영은 지난 7월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싶어'를 발매했으며 '미쓰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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