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훈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김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달하고 십팔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마스크를 쓰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오똑한 콧대와 깊은 눈매를 과시하는 잘생긴 외모의 김지훈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지훈은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백희성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금 껏 보여줬던 왕자님 이미지를 벗고 악역 캐릭터를 소화해 믿고보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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