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경민이 딸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 14회에는 가수 홍경민과 그의 아내, 두 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앨범을 정리하다 둘째 딸의 돌 기념 앨범을 발견했다. 박나래는 "아이들이 오자마자 아빠 품에 쏙 안기더라. 아이들 얘기에도 환하게 웃으시더라"라고 말했다.
홍경민은 "애들은 항상 예쁘다"라고 '딸 바보'의 면모를 보였고, 이어 "애들이 제일 예쁠 때는 잘때다. 새근새근 자고 있을 때만큼 사랑스럽긴 어렵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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