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신영과 강경준이 삼신상 차리기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경준과 장신영이 새벽부터 삼신상 차리기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벽 4시 강경준이 거실에서 홀로 자고 있는 가운데 장신영이 그를 깨웠다. 장신영은 "오늘 무슨 날인지 알지?"라고 물었고, 강경준은 "근데 백일 날 했잖아"라고 답했다. 이에 장신영은 "삼신 할머니가 10살까지 봐준다고 해서 10번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데 근데 나는 거기까지는 못하고 딱 돌까지만"라며 삼신상을 차릴거라고 말했다.
이어 장신영은 강경준에게 "삼신상을 차리기 전에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동이 트기 전 상을 완성해야 한다. 그리고 절대 간을 보면 안돼. 칼과 가위를 사용하면 안돼. 음식은 가족 외에는 아무도 먹으면 안돼. 그리고 오늘 다 먹어야 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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