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끝에서 두 번째 일정 발레비 아끼려고 스위틀 근처 800m 휘젓고 다녔는데~ 넘 잘한거 같네요 딱 걷기 좋은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일상에서도 세련미가 돋보인다. 흰 티에 청바지를 입은 수수한 패션조차도 센스있게 소화하는 매력을 갖고 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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