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변정수가 우월한 몸매를 공개했다.
13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이 뒷받침 안되면 탄력 없이 살만 빠지는 단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변정수는 운동으로 관리된 탄력 몸매를 자신 있게 드러냈다. 47세의 당당한 몸매와 착 붙는 레깅스 핏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매끈한 동안 피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변정수는 '터치' '언니는 살아있다' '여자플러스' '송년가족뮤지컬 애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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