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연수가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3일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사진 끝...! 맛있는 저녁 드세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상반신 볼륨감이 돋보이는 폴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로 활약 중인 최연수의 화려한 미모와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현직 모델로 활동 중이다. 과거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여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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