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알리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나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내 마음대로 되는 것 같지만, 사실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똑단발의 헤어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긴 기럭지를 자랑하며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