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웃을때 제일 이쁘다는 신랑눈에 이뻐보이고 싶어서 매일 빵빵 터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김준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긍정적인 에너지와 더불어 미모까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준희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할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인거 같아요. 24시간을 붙어있는데 이르케 재밌을수가 있나요. 둘이 개그욕심이 많아서 서로 웃길라구 그래서 그릉가"라며 "신랑이 찍어준 예쁜 사진들 보며 맞는 에바모닝입니드"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고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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