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매일 저녁이 마지막 만찬이라는 생각으로 잘 먹는 중. 몸무게는 +16kg, 뺄 수 있을 거야... #임신 36주 돌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의 저녁 식사가 담겼다. 고기부터 쌈과 밑반찬까지 푸짐한 한상을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도 출산이 임박한 최희의 순산을 기원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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