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블랙핑크가 'Lovesick Girls'로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에서는 10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에일리가 오른 가운데, 블랙핑크가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더보이즈 '더 스틸러'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치명미를 뽐냈다. 더보이즈는 눈부신 비주얼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골든차일드, 우주소녀 유닛 쪼꼬미, 위키미키의 컴백 무대와 위아이의 데뷔 무대가 그려졌다.
골든차일드는 청량미 넘치는 'Pump It Up'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골든차일드의 깜찍하고 러블리한 비주얼과 신나는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쪼꼬미는 '흥칫뿡'으로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쪼꼬미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알록달록한 의상을 입은 쪼꼬미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위키미키는 '쿨' 무대를 통해 한층 더 시크하고 강렬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위키미키는 와인 컬러의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위아이는 '트와일라잇'으로 신인답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완성도 높은 위아이의 무대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쇼챔'에서는 더보이즈, 골든차일드, 쪼꼬미, 위키미키(Weki Meki), 프로미스나인(fromis_9), 에버글로우, 위아이(WEi), A.C.E(에이스), BDC, GHOST9, 시그니처(cignature), Seven O'clock, 힌트(HINT), NTX(엔티엑스, XUM, YOUHA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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