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손미나 아나운서가 우아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15일 아나운서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은 언제나 재미있으면서도 어려워요. 표지, 화보, 인터뷰까지 새벽부터 시작된 장정에도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또 열심히 도와주신 기자님들과 스태프들 모두 오늘도 추억 한조각 추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매력을 더하는 손미나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미나는 최근 스페인 국민 아나운서 수사나 그리소가 진행하는 시사토크쇼 '국민의 거울'에서 출연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대응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