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김현중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김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의 맑은 하늘 제발 코로나가 끝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컴백을 앞두고 훈훈하고 훤칠한 비주얼이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현중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랜선콘서트로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며 정규앨범 'A Bell of Blessing'은 오는 19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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