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성우이자 방송인 서유리가 청순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4일,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꿀 같은 라이브 함께해줘서 고마웠엉. 잘 자고 낼 모퀴생 라디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유리는 투명한 우윳빛 피부를 드러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다이어트 중에도 우월한 미모를 드러낸 서유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13일, 몸무게 '47.6kg' 인증과 함께 "앗...떡볶이 주말에 치팅했더니...다시 열심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는 불행하다'라는 글을 적어 주목받은 바 있던 서유리는 이를 언급하며 "얼마 전에 이상한 글로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남편의 떡볶이 처방으로 제정신을 찾았습니다. ㅠㅠ 인스타에 쓴 글이 너무 창피했어요 흑흑흑 죄송해요"라고 밝히며 "카메라 앞에 서면 통통해 보이는 게 스트레스니까 계속 다이어트 하는 거랍니다..직업적인 고충이라 생각하고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욤"이라는 댓글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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