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윤종신이 지난 15일 52번째 생일을 맞았다.
16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멀리 구례까지 와주신ㅎㅎ #생파 #공존 #구례 #예원 #지리산햇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그의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도 기분 좋게 한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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