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14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ay12 공복 몸무게 52.85kg 피곤해서 사진 찍으면서도 하품. 어제 하루 종일 촬영해서 운동을 못했다. 오늘은 결혼기념일이지만 축하 술은 다음 달에~ 16일 남았으니 집중. 오늘은 또 하체 운동. 쉽게 올라가지 않는 엉덩이. 엉짱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비엘은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눈바디 체크를 하고 있다. 군살 없는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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