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써치' 방송캡쳐
OCN '써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연우진이 비무장지대에서 북한군과 대립하게 됐다.

17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써치'에서는 조민국(연우진 분)이 귀순자를 데리고 이동하다 북한군과 대립하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997년 황해도 해주 방독면을 쓰고 어딘가로 향하던 남자가 가스에 노출 돼 괴로워하다 차를 버리고 도망갔다. 이어 GOP 통문 조민국은 마지막 작전으로 함께 하게 된 동료에 "너는 그냥 본부에 있지 왜 험한 전방까지 와서 사서 고생이냐"라며 수색대 대원들과 함께 비무장지대로 향했다.

조민국이 비무장지대에서 귀순한 북한군을 발견했다. 조민국은 귀순자 유도 작전을 지시했고, 귀순자를 따라온 북한군과 대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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