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트로트 가수 김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기 오빠랑 오랜만에 라디오 왔어용. 유튜브에 원주 엠비씨 프로그램 치시면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어용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소유는 청순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거울 셀카를 찍었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매끈한 우윳빛 피부, 인형 같은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유는 지난 9월 "초등학생 때 몸무게를 찍었네. 살 빠진 게 좋긴 하지만 살이 계속 빠지니 이거 참 난감하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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