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이자 제이쓴의 아내 홍현희가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15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부부 대표로 남편이랑 백 년 숲에 나무 심고 왔어용^^ 뭔가 뿌듯하네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눈에 띄게 살이 빠진 홍현희의 모습에 방송인 김원희는 "현희야 살이 너무 빠졌다~말라서 위태로워 보여"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홍현희는 "선배님처럼 얼굴 소멸할 때까지 열심히 뺄 거에요"라고 답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지난 5일, 홍현희는 "#풋풋했던우리 #연애시절소환 #58kg미만"이라는 글과 함께 제이쓴과 찍은 과거 사진을 게재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풋풋함과 동시에 홍현희와 제이쓴의 예쁘고 잘생긴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한편, 남편이자 디자이너 제이쓴 역시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79kg→75.6kg 앞으로 3.6킬로 더 빼야지"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선보인 바 있다.

약 3kg을 감량하여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낸 제이쓴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멋있어졌다" "다이어트 파이팅" 등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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