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류승룡의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김혜수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믿을 수 없이 근사한 선물!!"이라고 알렸다.

이어 "승룡씬 꼭 나무 같아요 #황금손 #류의비똥 #목공 #장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류승룡이 김혜수에게 직접 만들어 선물한 목공 작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김혜수는 류승룡을 향해 나무 같다고 극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11월 12일 영화 '내가 죽던 날'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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