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레이나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5일 가수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에 #미쓰백 같이 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짧은 치마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포즈를 취학 있다. 요정 같은 모습으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레이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나는 '미쓰백'에 출연 중이며 지난 6월 '한 번 다녀왔습니다 OST'를 발매했다. 레이나는 현재 유튜브 채널 '아임레이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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