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블랙핑크가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0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골든차일드와 블랙핑크가 오른 가운데 블랙핑크가 1위를 차지했다.

1위 후보에 오른 골든차일드는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등장해 청량한 매력을 과시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의 골든차일드는 'Pump It Up’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러블리하고 화려한 멤버들이 활력넘치는 무대에서 신나는 비트에 맞춰 유쾌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이날 무대 최초 공개에 나선 베리베리는 'Hold me tight' 무대에서 블랙앤화이트 멜빵 의상을 입고 등장해 청량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타이틀곡 'G.B.T.B.' 무대로 불꽃 카리스마를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펜타곤 역시 컴백 무대를 뽐냈다. 명도가 다른 의상을 착용하고 무대 장인의 면모를 과시하는 펜타곤이 시선을 모았다. 펜타곤의 여덟 멤버는 이별 감성을 전하며 애절한 표정 연기와 진한 여운을 남기면서 신곡 '데이지'를 선보였다. 이어 'Make A Wish' 최초 공개에 나선 NCT U는 귀공자 비주얼로 다채로운 매력을 더했다. 입덕을 부르는 퍼모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프로미스 나인은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 한 무대의상을 입고 등장해 키치함과 자유분방함을 자랑한 무대를 완성했다. 중독성 강한 가사와 발랄한 매력을 뽐낸 'Feel good' 무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위키미키의 무대도 전해졌다. 이날 위키미키는 세련된 착장을 뽐내며 치명적인 눈빛으로 무대를 가득채웠다. 위키미키는 타이틀곡 'COOL' 무대에 칼군무를 자랑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8명의 멤버들은 한층 깊어진 매력을 더하며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더보이즈는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The Stealer’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환상적인 춤선으로 절제된 섹시미를 자아내는 더보이즈가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뽐내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Back Door'무대에 나서 도복 디테일의 의상을 입고 동양미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불꽃이 수놓은 무대는 볼거리를 더했고 멤버들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역대급 카리스마가 더해져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은 NCT U, 펜타곤, 베리베리, 위클리, BDC, 쪼꼬미, 시그니처, 에버글로우, 프로미스나인, 고스트나인, 골든차일드, NTX, 송하예,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업텐션, 위아이, 위키미키, 유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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