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갓세븐이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인 가운데, 팬들의 기대가 커졌다.
16일 갓세븐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갓세븐이 새 앨범 준비 중인 것이 맞다. 아직 구체적인 컴백 날짜는 미정이다. 확정되면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갓세븐은 미니앨범 'DYE'를 발매, 타이틀곡 'NOT BY THE MOON'으로 활동했었다. 당시 갓세븐은 'DYE' 앨범을 통해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눈부신 성장을 보여줬다.
해당 앨범에서 갓세븐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한 편의 고전소설 같은 느낌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박진영의 작사, 작곡에 갓세븐의 보이스가 더해져 깊은 울림을 선사하기도.
특히 'DYE'는 초동 28만 장을 기록하며 갓세븐의 역사를 새롭게 썼으며, 해외 성적 역시 좋아 팬들을 기쁘게 했다. 갓세븐이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고 있는 만큼, 컴백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16일 한 매체에서 갓세븐이 11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발매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만약 11월 말에 컴백할 경우, 갓세븐은 약 7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하는 셈이다.
갓세븐의 앨범 발매 소식에 팬들은 물론,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갓세븐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또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워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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