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소희가 멋쁨 넘치는 근황을 뽐냈다.
19일 가수 겸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개인 방역 수칙에 철저히 한 모습. 안소희는 마스크와 모자 사이로 날렵한 눈매를 뽐내며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1992년생으로 올해 29살이며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11일 종영한 OC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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