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기 자는동안 셀카타임. 얼마전 유튜버 디에디트 능력자님들이 알려준 셀카 잘찍는법 연습해봄. 잘나왔나유? 엄마는 혼자서도 이렇게 재미지게 놀수있는데 말이지. 우리 애기도 곧 그럴 수 있겠지?! 기대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손을 얼굴에 가져댄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변함없는 우아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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