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민이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7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만 있기 아쉬운 날씨에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밖에 나가고싶드아~~~~등센서가 슬슬 발동하였지만....그래도 아인이때보다는 훠~~얼씬 순둥한 단우왕자랍니다 #33일아기(할배가 아인이데리고 나간사이 단우랑투샷♥)"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이 둘째 아들을 안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벌써부터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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