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기방 아내 김희경이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역꾸역 올려입은 스커트 ㅋㅋ 지퍼를 끝까지 열었는데도 전혀 내려가질 않는구나ㅋㅋ #9개월차임산부 #임신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야외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희경은 임신 9개월 차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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